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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뮤지컬 비밥

신문사명
중도일보
게시일
2017.11.21
조회
24

보령시는 내달 2일 오후 3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인 뮤지컬'비밥'을 선보인다.

비밥은 한국의 대표 음식'비빔밥', 일본의'스시', 중국의'누들', 이태리'피자'등 일상 속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 때 날 법한 소리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비트박스와 비보잉으로 접목을 시도한 넌버벌 퍼포먼스로, 아이들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코미디 상황극이다.

특히, 심장박동을 닮은 비트박스와 조화로운 하모니의 아카펠라, 환호성을 자아내는 비보잉과 마샬아츠에 이르기까지 전문 배우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공연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예매는 공연 당일인 내달 2일까지 선착순으로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 kr/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 7000원, S석 5000원, A석 3000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국비)을 지원 받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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