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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의 대표작『셰프, 플라잉』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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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뉴스
게시일
2019.12.20
조회
247

[헤럴드뉴스 이미현기자] 2011년 서울과 경주에서 각각 “비밥”(현 ‘셰프’)과 “플라잉”이라는 공연을 선보이며 넌버벌 공연계의 강자로 떠오른 페르소나에서 2010년대의 마지막을 맞이하여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바로, 2019년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셰프&플라잉” 이라는 이름으로 대표작을 연달아 올리며 그 동안의 성과를 보여주려고 한다.

한국의 대표음식 비빔밥에서 ‘믹스&하모니’라는 컨셉을 가져와 세계의 대표음식들을 만드는 과정을 비트박스, 비보잉, 아카펠라로 코믹하게 표현한 공연인 ‘셰프’는 2011년부터 상설공연을 시작하여 9년간 7600여회의 공연을 통해 220여만명이 관람을 했다. 아울러 해외 31개국 101개 도시에서 공연을 하는 등 전세계를 넘나들며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2014년 한류문화대상 뮤지컬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2016년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서 베스트코미디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선보인 ‘플라잉’은 국가대표 출신의 기계체조,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여한 공연으로 체조기술 뿐만 아니라 치어리딩, 마샬아츠 등을 접목해 극도의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2012년부터 경주를 찾은 수많은 관광객과 수학여행 단체들이 공연을 찾으면서 입소문을 타 이젠 경주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가족여행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나이를 불문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셰프&플라잉”은 연말을 맞아 가족관객 할인(50%), 수험생 할인(50%)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티켓은 세종문화티켓,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단체의 경우 기획사를 통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문의 : ㈜페르소나 02-76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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