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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비밥’ 배우들과 함께 짜장면 시식

신문사명
시민일보
게시일
2016.10.20
조회
32

‘짜장면 시식 및 미니공연 행사’가 23일 오후 2시 인천시 송도 트라이볼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으로 운영하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비밥’ 홍보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비밥의 4가지 음식테마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 짜장면 발상지인 인천의 짜장면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 및 비밥 배우들이 직접 선보이는 신나는 비트박스와 비보이의 미니 공연과 더불어 공연 후에는 배우들과의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쇼 ‘비밥’ 퍼즐을 맞추면 비밥 퍼즐과 함께 비밥 공연티켓, 인천시티투어버스 탑승권, 여행용 화장품 등 푸짐한 기념품도 준비돼 있다.

시 관계자는 “외래 관광객의 여행상품으로도 인기가 있는 비밥 상설공연을 시민과 인천시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하고자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상설공연이 보다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수타면을 뽑아내 그 자리에서 맛보는 짜장면 시식행사와 맑은 가을 날씨를 즐기려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연인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비밥 공연은 세계적인 음식인 비빔밥, 짜장면, 스시, 피자를 소재로 한 대사가 없는 넌버벌 공연으로 비보잉과 비트박스, 아카펠라 등으로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내는 신나고 유쾌한 뮤지컬로 일요일 오후 5시, 월~목 오후 8시 송도 트라이볼에서 상시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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