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상상’‘현실’이 됩니다.

(주) 페르소나

연출가 최철기를 필두로 한 창작그룹 페르소나는 ‘창작자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전문성을 가진 창작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작업을 공유하고 실험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어 더욱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문화상품을 선보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 창작을 지향하며, 그들의 창작물이 ‘개인의 삶’과 ‘예술’을 잇는 가교가 되어 인생이라는 연극에 참여하는 배우 모두가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작해 나아가길 꿈꿉니다.

설립 이후 2008년 북경 올림픽 한중합작 기념공연 을 시작으로, 서울예술단 주최의 <비트>, 2011년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을 창작, 시연하였으며 을 포함하여 위 작품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연으로 자리 매김 중입니다.

㈜ 페르소나는 향후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 전문 그룹이 될 것입니다.